광고 아니고 진짜, 오래 사랑받은 동네 맛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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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9길 12
1939년 문을 연 곰탕 전문점으로 오랜 기간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맑고 깔끔한 국물의 곰탕이 대표 메뉴이며 가격대는 1만5천~2만5천원 수준(20공 2만원).
서울특별시 중구 창경궁로 62-29
1946년 개업한 평양냉면 대표 노포로 진한 육수의 평양냉면과 불고기가 대표 메뉴다. 냉면 1만6천원 안팎이며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웨이팅이 잦아 원격줄서기 앱 이용이 권장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0가길 18
1978년부터 동대문 종합시장 먹자골목을 지켜온 닭한마리 전문점으로, 생후 35일 영계를 사용한 육수가 진하고 시원하다. 2인 기준 한 그릇 2만4천~3만2천원 수준.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1길 60
중식 셰프 왕육성이 운영하는 연남동 중식당으로 멘보샤, 대게살볶음, 마파두부 등 10여 가지 메뉴에 집중한다. 요리 1~3만원대.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65길 7-12
화덕 피자와 파스타를 내는 압구정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파스타 2만원대, 피자 2만~3만원대 가격대를 이룬다. 꾸준한 리뷰 평점을 유지하는 동네 인기 이탈리안 식당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2길 5
1994년부터 광장시장을 지켜온 녹두빈대떡 전문점으로 맷돌에 직접 간 녹두 반죽을 사용한다. 녹두빈대떡 5천원, 육회 2만1천원 수준이며 대기 줄이 길어 포장을 추천하는 후기가 많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99길 50
100년 넘은 적산가옥을 개조한 삼각지 짚불구이 전문점으로 우대갈비와 짚불항정살이 대표 메뉴다. 직원이 직접 고기를 해체·구워주며 예약과 대기가 일상적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5길 13
1956년 실향민 할머니가 시작한 이래 이어져 온 통인시장의 원조 기름떡볶이집으로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됐다. 고추장·간장 두 가지 맛을 3,500~5,000원대에 즉석에서 구워 판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40
무국적 한식을 내는 광화문 요리주점으로 광어무침, 닭튀김을 올린 꽈란타 파스타 등이 인기 메뉴다. 전채류 만원대, 스테이크류는 5만~11만원대로 가격 폭이 넓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75길 24
일본 현지 스타일을 그대로 재현하는 청담동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이다. 런치 18만원, 디너 33만원대로 가격대가 높은 파인다이닝이다.
이 지도는 특정 미식 가이드·인증 기관과 무관한 자체 큐레이션이며, 영업시간·가격·폐업 여부는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반드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